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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A Policy 특별위원회 위원장 / 김 영 완
 
 

KMA Policy 특별위원회가 새해 들어 8일 정식 출범한다. KMA Policy는 대한의사협회가 합리적인 의사결정과정을 통해 보건의료정책, 의료윤리 등에 대한 공식적 입장을 결정하고 표명하는 것을 일컫는다. 이에 KMA Policy 특별위원회는 앞으로 보건의료 전반과 의학 등에 걸친 쟁점사항에 대해서 대한의사협회의 공식입장을 결정하는 막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우리나라 의료계에서는 이와 같은 작업이 처음으로 특위의 행보에 모두가 주목하는 큰 이유다.

그래서 특위의 사령관격인 김영완 KMA Policy 특별위원회 위원장에게 이목이 집중된다. 김영완 위원장은 의료계 역사상 처음으로 도의사회 의장 3선에 성공한 기록을 가지고 있는 충청남도의사회 의장으로서, 지역의사회와 중앙 대의원회 무대에서의 오랜 활동으로 경륜이 풍부하고 합리적인 성향이라고 자타가 공인한다.

아울러 KMA Policy 논의 초기부터 관여해왔으며, 의협이 모델로 벤치마킹한 미국의사협회AMA Policy 조사를 위해 현장까지 다녀온 경험도 있어 KMA Policy를 안착시키고 시스템화 하는데 적임자라는 후문이다.

김 위원장은 “KMA Policy는 협회의 중요한 정책결정과정에 모든 회원과 단체가 참여할 수 있는 합리적인 의사결정구조를 제시함으로써 회무의 효율성을 담보하고, 회원 간 결속을 이끌어낼 수 있다”고 의의를 설명했다. 나아가 회원의 권익보호와 국민건강 수호, 두 가치가 갈등하게 될 때 활발한 토론으로 통합하고 조정하겠다는 목표도 밝혔다.

이어 김 위원장은 “늦었더라도 결코 조급해하지 않고 우보천리・우공이산의 자세로 앞을 보고 걸어갈 예정이니 KMA Policy에 대해 회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 고 밝혔다.

김 위원장을 필두로 하는 KMA Policy 특위를 통해 의협이 합리적이고 지속적인 정책집단으로서 사회를 선도해 나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

 

 

 

 

작성일 :

 2017-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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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영 완
2016/제14권/4호

KMA Policy
특별위원회 위원장

 
이 종 구
2016/제14권/4호

의협 국민건강보호위원회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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